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국제뉴스 언론사 이미지

'나는 자연인이다' 30년 이명 증상도 줄었다...자연인 이봉의 씨 사연

국제뉴스
원문보기
[최은주 기자]
'나는 자연인이다' (사진=MBN)

'나는 자연인이다' (사진=MBN)


6일 방송되는 MBN '나는 자연인이다'에서는 자연인 이봉의 씨 사연이 전해진다.

마을에서 한참 떨어진 산속, 그중에서도 하필 제일 경사 급한 산비탈에 사람이 산다.

세상과 거리를 두다 못해, 아무도 찾아오지 말라는 듯 외지고 험한 곳.

사람 발길이 없는 건 물론, 그 어떤 소음도 없다.

자연인 이봉의(62) 씨는 이 적막을 찾아 산골에 왔다고 했다.

그는 30년째 이명을 앓고 있다. 하지만 그는 그래도 행복하다.


적어도 이명 증상은 현저히 줄었고, 누군가에게 말을 걸어야 한다는 부담도,이명을 뚫고 들어오는 누군가의 말에 집중할 필요도 없으니.

이 아름다운 적막 속에, 그는 기꺼이 혼자다.

무뚝뚝해 보여도 마음은 따뜻한 사람,자연인 이봉의 씨의 이야기는 6일 수요일 밤 9시 10분 MBN<나는 자연인이다>에서 만날 수 있다.

<저작권자 Copyright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정신우 셰프 별세
    정신우 셰프 별세
  2. 2트럼프 그린란드 관세
    트럼프 그린란드 관세
  3. 3흥국생명 김다은 기업은행 경기
    흥국생명 김다은 기업은행 경기
  4. 4엄지인 남편 구자승
    엄지인 남편 구자승
  5. 5안세영 인도 오픈 2연패
    안세영 인도 오픈 2연패

국제뉴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