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호정 기자]
[디지털투데이 이호정 기자] 창사 이래 최대 위기로 경영 전면에 복귀한 카카오 김범수 창업자가 직접 임직원들과 대화에 나선다.
6일 카카오에 따르면 김범수 창업자는 오는 11일 오후 2시 경기도 성남시 카카오 판교아지트 5층에서 임직원들과 간담회를 갖고 회사의 쇄신 방향 등에 논의할 계획이다.
간담회는 모든 임직원에게 개방된 형태로, 카카오 본사 소속이라면 누구나 참석할 수 있다.
김범수 카카오 경영쇄신위원장(가운데)이 지난달 20일 경기 성남시 분당구 카카오판교아지트에서 열린 4차 공동체 경영회의에 참석해 있다. [사진: 카카오] |
[디지털투데이 이호정 기자] 창사 이래 최대 위기로 경영 전면에 복귀한 카카오 김범수 창업자가 직접 임직원들과 대화에 나선다.
6일 카카오에 따르면 김범수 창업자는 오는 11일 오후 2시 경기도 성남시 카카오 판교아지트 5층에서 임직원들과 간담회를 갖고 회사의 쇄신 방향 등에 논의할 계획이다.
간담회는 모든 임직원에게 개방된 형태로, 카카오 본사 소속이라면 누구나 참석할 수 있다.
카카오 관계자는 "경영쇄신위원장으로서 직접 쇄신의 방향성을 크루(임직원)들과 논의하고 의견을 나누는 자리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범수 창업자가 직원들과 직접 대화에 나선 것은 2021년 2월말 재산의 절반을 기부하기로 하고 사회 문제 해결 방안을 임직원들과 논의한 자리 이후 2년 10개월 만이다. 카카오는 현재 사내에 관련 사항을 공지하고, 직원들로부터 최근 회사 상황과 관련해 직접 묻고 싶은 질문을 접수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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