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유신 DL건설 신임 대표(DL건설 제공) |
(서울=뉴스1) 박기현 기자 = DL건설(001880)은 6일 이사회 결의를 통해 박유신 사내이사를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공시했다. 박 신임 대표의 임기는 오는 11일부터다.
박 신임 대표는 DL이앤씨(375500)에서 디벨로퍼사업실장, DL건설에서는 안전품질환경 담당 임원 및 주택건축사업본부장을 거쳤다.
곽수윤 DL건설 대표는 이날 정기 임원 인사를 통해 DL이앤씨 주택사업본부장이 됐다.
마창민 DL이앤씨 대표이사가 겸직하고 있는 주택사업본부장과 경영지원본부장 가운데 주택사업본부장을 곽 신임 본부장에게 넘긴 것이다.
masterki@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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