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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소방, 2023년 심폐소생술 체험교육장 성황리 운영 마쳐

아주경제 광명=박재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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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처치 교육 일회성으로 끝나서는 효과 보기 어려워
[사진=광명소방서]

[사진=광명소방서]




경기 광명소방서가 2023년 광명시민·광명동굴 이용 관광객을 대상으로 진행한 심폐소생술 체험교육장 운영을 성황리 마쳤다.

6일 소방서에 따르면, 교육장 운영은 5개월간 동원 인원 240명(소방공무원 80, 의용소방대원 160). 교육 참여인원은 광명시민과 광명동굴 관광객 등 1만8686명이다.

운영기간 동안 골든타임 확보를 위한 심폐소생술 교육·실습, 신속한 응급처치가 가능한 환자 맞춤형 안심콜 등록·홍보, 주택용 소방시설 관련 화재예방 리플릿 배부 및 소방정책 홍보 등에 주안점을 뒀다.

한편 박평재 서장은 “심폐소생술을 포함한 응급처치 교육은 일회성으로 끝나서는 크게 효과를 보기 어렵기 때문에 반복적인 교육이 필요하다”며 “시민의 안전을 위한 교육들이 다양하고 지속적으로 이뤄질 수 있도록 내년에도 심폐소생술 교육장 운영방법을 다각적으로 모색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아주경제=광명=박재천 기자 pjc0203@aj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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