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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량진1구역 2차 현장설명회에 6개 건설사 참여

아시아투데이 이철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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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량진1구역 조감도. /노량진1구역 조합

노량진1구역 조감도. /노량진1구역 조합



아시아투데이 이철현 기자 = 서울 재개발 대어 중 하나인 '노량진1재정비촉진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이 시공사 선정에 나섰다.

노량진1구역 조합은 6일 노량진1구역의 시공자 선정 2차 현장설명회에 건설사 6곳이 참석했다고 밝혔다.

현장설명회에 참여한 건설사는 호반건설, 포스코이앤씨, GS건설, 삼성물산, 효성중공업, 금호건설이다.

노량진1구역은 지하 4층~지상 최고 33층 28개동에 총 2992가구 규모로 노량진뉴타운 재개발 사업지 중 부지가 가장 크다.

앞서 지난 9월 15일 첫 현장설명회에는 7개 건설사가 참여했는데 이후 입찰 마감일인 지난달 20일까지 단 한 곳도 참여하지 않아 유찰됐다.

조합은 내년 2월 15일 입찰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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