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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임대 지원' 뷔, 짧은 머리 '굴욕 無'…"86kg까지 쪄올 것" [엑's 이슈]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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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뷔가 짧은 헤어스타일에도 빛나는 비주얼을 자랑했다.

지난 5일 방탄소년단 멤버 RM, V, 지민, 정국은 팬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이날 뷔는 입대를 앞두고 "진짜 설렌다"며 "한번 흩어져 봐야 다시 뭉칠 때 서로 소중함을 안다"고 특유의 입담을 뽐냈다.



뷔는 군대에서의 목표로 "거기 가서 진짜 건강하고 진짜 튼튼하게 콘서트를 한 열댓 번 해도 안 지칠 체력과 어깨를 부딪혀도 안 밀릴 체력을 키우겠다"고 다짐했다.

이어 뷔는 자신의 팔뚝을 만져보더니 "62kg까지 뺐는데 86kg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를 듣던 RM은 "아니다. 여러분 제가 어떻게든 말릴 테니 걱정하지 말라"며 팬들을 안심시켰다.

또한 뷔는 수방사 특임대를 지원해 화제를 불러모았던 바, 그는 "제가 가는 곳이 기사가 났더라. 아미(팬덤명) 분들이 걱정을 많이 하시는데 솔직히 전 그냥 한 번 부딪히고 싶어서 가는 것"이라며 "제 목표도 있으니 걱정 크게 하지 않으셔도 된다"고 말했다.


끝으로 뷔는 "3년 전부터 아미들에게 보여주려고 많이 준비했다. 제가 이제 들어가고 나서도 보여드릴 게 많이 남았으니까 그거 보면서 기다려주셨으면 좋겠다. 정말 건강하게 잘 다녀오겠다"고 입대 소감을 전했다.



단체 라이브 방송을 종료한 뒤 뷔는 또 한 번 홀로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여기서 뷔는 짧은 헤어스타일을 자세히 공개, 깔끔한 비주얼을 뽐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최근 소속사 빅히트 뮤직은 "RM, 지민, V, 정국은 병역 의무 이행을 위해 육군 현역병으로 입대한다. RM, V는 각각의 절차에 따라 입대 예정이며, 지민, 정국은 동반입대 예정으로 신병교육대 입소 당일 별도의 공식 행사는 없다"라고 밝혔다.


RM과 뷔는 오는 11일, 지민과 정국은 12일 현역 입대한다.

사진=위버스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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