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파이낸셜뉴스 언론사 이미지

가쓰오우동 삼형제 '더 깊어진 맛'

파이낸셜뉴스 박지현
원문보기
간편식 얼큰·튀김우동 리뉴얼



CJ제일제당은 간편식 우동의 최대 성수기인 겨울을 맞아 '가쓰오우동(사진)'과 '얼큰우동', '튀김우동' 등 제품 3종을 리뉴얼한다고 6일 밝혔다. '가쓰오우동'은 우리나라 간편식 우동의 원조로 꼽히는 제품이다.

진하게 국물을 우려낸 정통 방식의 '가쓰오우동'은 리뉴얼을 통해 가다랑어포 원료 함량을 높이고 다시마 간장 및 저온 숙성 우동 조미액을 더해 국물의 감칠맛을 극대화했다.

또 '얼큰우동'과 '튀김우동'은 면에 달걀 흰자 분말을 더해 더욱 쫄깃하고 탱글한 식감을 살렸다.

각 제품들의 특징을 소비자가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깔끔하게 디자인도 리뉴얼했다. '가쓰오 액기스로 깊은 풍미', '청양고추와 홍고추로 칼칼한 맛' 등 문구를 더해 제품의 차별화 포인트와 특장점이 한 눈에 들어올 수 있도록 했다.

김한슬 CJ제일제당 PM은 "소비자의 입맛을 맞추기 위한 끊임없는 노력이 가쓰오우동의 1위 비결"이라며 "다년간 쌓아온 기술력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맛과 품질을 계속해서 높여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반도체 공급망 협력
    반도체 공급망 협력
  2. 2음주운전 논란 임성근
    음주운전 논란 임성근
  3. 3장동혁 단식
    장동혁 단식
  4. 4이제훈 시그널2
    이제훈 시그널2
  5. 5소니오픈 김시우
    소니오픈 김시우

파이낸셜뉴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