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선정 기자]
방탄소년단(BTS) 뷔와 블랙핑크 제니 인스타 근황에 큰 관심이 쏠리고 있다.
방탄소년단 뷔(김태형)와 블랙핑크 제니(김제니)의 결별설이 불거지면서다.
6일 JTBC는 뷔와 제니가 최근 연인 사이를 정리했다고 보도했다.
방탄소년단(BTS) 뷔와 블랙핑크 제니 인스타 근황에 큰 관심이 쏠리고 있다.
방탄소년단 뷔(김태형)와 블랙핑크 제니(김제니)의 결별설이 불거지면서다.
6일 JTBC는 뷔와 제니가 최근 연인 사이를 정리했다고 보도했다.
두사람은 지난해 여름 제주도에서 차 안에 있는 사진이 공개되며 열애설이 불거졌다.
또한 이후 사생활 유출 사진이 퍼지고, 프랑스 파리에서도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돼 열애설에 힘을 실었다.
그러나 양측 소속사는 열애설에 대해 별다른 입장을 내지 않았다.
이에 두 사람의 인스타그램 근황에 큰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제니는 최근 '알수없는 딸기 셀카 두장'이란 글과 함께 근황을 알린 바 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다소 울적한 모습의 제니가 딸기를 들고 셀카를 촬영하고 있다.
무표정의 제니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반면 뷔는 지난달 광고 차 올린 게시물이 마지막 근황이다.
한편 뷔는 12월 11일 수도방위사령부로 입대하며 제니는 YG엔터테인먼트와 블랙핑크 '그룹 활동' 재계약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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