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투데이 이수일 기자 = 롯데칠성음료가 6일 이사회를 열고 대전공장에 752억5200만원을 투자해 신규 물류 거점센터를 구축한다고 공시했다.
물류 수송 효율화를 위한 결정이다. 투자기간은 2024년 1월 24일부터 2025년 12월 30일까지다.
롯데칠성 측은 "지역 통합 물류 거점을 통한 영업 및 물류 효율성 제고를 위한 투자"라고 말했다.
한편 회사는 회사채 상환 및 운영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단기차입금을 늘리기로 결정했다. 차입형태는 기업어음(CP)이다.
차입 이후 CP는 500억원에서 2000억원으로, 단기차입금은 990억원에서 2490억원으로 늘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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