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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아시아, 인천~코타키나발루 신규 취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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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영 기자]

에어아시아는 오는 3월5일부터 주 7회(매일) 일정으로 인천~코타키나발루 노선에 신규 취항한다고 6일 밝혔다.

말레이시아 사바주(州)의 주도인 코타키나발루는 보르네오섬의 북단에 위치한, 동남아시아에서 내로라하는 휴양지 중 하나다. 최근 통계에 따르면 올해에만 약 15만 명의 한국인 관광객이 사바주를 찾으면서 예년에 비해 방문객 수가 급증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에 신규 취항하게 된 에어아시아의 중·단거리 항공사인 에어아시아 말레이시아(AK)는 내년 3월부터 시작되는 인천~코타키나발루 신규 취항으로 인해 코타키나발루 공항에서 운영하는 항공 노선이 총 18개 노선, 주 282편으로 증편됐다.

에어아시아 말레이시아의 CEO인 리아드 아스맛(Riad Asmat)은 이번 신규 취항과 관련해 "말레이시아 항공사 최초로 한국에서 코타키나발루 단독 직항편을 운영하게 되어서 기쁘다"며 "이번 신규 취항을 통해 한국인 관광객에게 합리적인 운임으로 말레이시아의 대표적인 휴양 섬 중의 하나인 코타키나발루의 매력을 소개하게 되어 감개무량하다"고 말했다.

한편, 에어아시아에서는 이번 노선 취항을 기념해 9만9000원부터 인천~코타키나발루 직항 항공권을 구매할 수 있는 특별 할인 프로모션을 전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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