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BC뉴스] 패스트리테일링(9983)이 6일(일본 현지시간) 36,900엔에 거래를 마쳤다. 전 거래일 대비 1.85% 오른 것이다.
패스트리테일링은 의류사업을 주로 영위하고 있으며 유니클로 브랜드로 국내에 유명한 기업이다.
지난 5일 2.40% 하락마감한 패스트리테일링은 이날은 반등했다.
최근 이 회사는 간담회를 열어 화제가 되기도 했다. 디렉터들이 나와 회사의 발전 방향에 대해서 제시했다. 옷 등 판매제품에 대해 확장성을 넓히는데 중점을 두는 논의를 하기도 했다.
한편 일본 주식 특성상 매수 시 100주 씩 구매해야한다는 점은 유념해야할 것 같다. 일본이 최소 매매 단위를 100주 단위로 통일했기 때문이다.
[모든 투자는 각자의 판단으로 선택해서 하는 것으로 최종적 책임은 투자자에게 있다는 점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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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