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발생한 부산 기장군 장안읍 인근 야산 화재 현장(부산소방재난본부 제공) |
(부산=뉴스1) 손연우 기자 = 6일 낮 12시10분쯤 부산 기장군 장안읍 인근 야산에 있는 농막에서 전기난로 과열로 추정되는 불이 났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 불은 농막 2개소와 임야 일부(330㎡)를 태우고 화재 발생 2시간 10분 만에 완전히 꺼졌다.
진화 과정에서 농막 관계인 1명(80대)이 얼굴 등에 화상을 입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syw5345@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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