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요약
경남 김해시는 6일 시청에서 2024년 제105회 전국체육대회 및 제44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운영위원회 발대식과 준비상황 설명회를 열어 성공 개최를 다짐했다고 밝혔다.
김해시 운영위원회는 홍태용 김해시장을 위원장으로 김해교육지원청, 김해중부·서부경찰서, 김해동부·서부소방서, 김해시체육회, 김해시장애인체육회 등 유관기관·단체 관계자 83명으로 구성됐으며 2024년 양대 체전 준비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하고 협력 체계를 갖추게 된다.
김해시는 대한민국 씨름계의 전설인 이만기 인제대학교 교수를 2024년 메가 이벤트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이 교수는 김해시가 2024년 메가 이벤트로 추진하고 있는 체전과 김해방문의 해, 동아시아 문화도시 홍보 활동에 나서게 된다.
내년 전국체전, 10월 11일부터 17일까지 개최
유관기관·단체 협력 체계 구축 성공 개최 다짐
이만기 인제대 교수, 내년 메가 이벤트 홍보대사 위촉
홍태용 김해시장 "도시 전반에서 큰 도약을 이룰 수 있도록 할 것"
유관기관·단체 협력 체계 구축 성공 개최 다짐
이만기 인제대 교수, 내년 메가 이벤트 홍보대사 위촉
홍태용 김해시장 "도시 전반에서 큰 도약을 이룰 수 있도록 할 것"
김해시청 제공 |
경남 김해시는 6일 시청에서 2024년 제105회 전국체육대회 및 제44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운영위원회 발대식과 준비상황 설명회를 열어 성공 개최를 다짐했다고 밝혔다.
김해시 운영위원회는 홍태용 김해시장을 위원장으로 김해교육지원청, 김해중부·서부경찰서, 김해동부·서부소방서, 김해시체육회, 김해시장애인체육회 등 유관기관·단체 관계자 83명으로 구성됐으며 2024년 양대 체전 준비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하고 협력 체계를 갖추게 된다.
김해시는 대한민국 씨름계의 전설인 이만기 인제대학교 교수를 2024년 메가 이벤트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이 교수는 김해시가 2024년 메가 이벤트로 추진하고 있는 체전과 김해방문의 해, 동아시아 문화도시 홍보 활동에 나서게 된다.
홍태용 김해시장은 "2024년은 체전과 더불어 김해방문의 해, 동아시아 문화도시 등 김해의 진면목과 매력을 온 국민에게 알릴 수 있는 역사적인 해가 될 것"이라며 "김해를 주 무대로 처음 열리는 국가 체육행사를 반드시 성공적으로 개최해 지역경제뿐만 아니라 체육·문화·관광 등 도시 전반에서 큰 도약을 이룰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제105회 전국체육대회는 내년 10월 11일부터 17일까지 주 개최지인 김해시를 중심으로 경남도 18개 시·군, 73개 경기장에서 49개 종목으로 개최된다. 제44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는 내년 10월 25~30일, 12개 시·군, 37개 경기장에서 31개 종목으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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