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7시쯤 고양시 도내동 한 아파트 단지 앞 사거리에서 40인승 통근버스가 유턴하던 25t 덤프트럭 뒷편을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통근버스 운전자인 50대 남성이 두 다리가 골절되는 등의 중상을 입었고 승객 8명도 다쳐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경찰은 "버스가 덤프트럭을 미처 보지 못한 상태에서 그대로 직진했다"는 목격자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원인을 규명 중입니다.
[갈태웅]
이 사고로 통근버스 운전자인 50대 남성이 두 다리가 골절되는 등의 중상을 입었고 승객 8명도 다쳐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경찰은 "버스가 덤프트럭을 미처 보지 못한 상태에서 그대로 직진했다"는 목격자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원인을 규명 중입니다.
[갈태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