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수원과 화성에서 서울을 오가는 광역버스 운영업체 노사가 파업 시점을 하루 앞두고 막판 협상을 벌이고 있습니다.
경진여객 노사는 오후 4시부터 경기지방노동위원회에서 추가 조정 회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핵심 쟁점은 배차시간 조정과 형평성 있는 징계기준 변경입니다.
경진여객 노사는 오후 4시부터 경기지방노동위원회에서 추가 조정 회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핵심 쟁점은 배차시간 조정과 형평성 있는 징계기준 변경입니다.
협상이 결렬되면 내일 첫차부터 170여대가 넘는 버스가 멈추게 됩니다.
경기도도 참관하고 노사의 협상 타결 의지가 반영돼 사후 조정이 진행된 만큼 양측이 입장 차를 좁혀 타결이 이뤄질지 주목됩니다.
[문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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