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 푸르지오 어반피스' 투시도. /대우건설 |
아시아투데이 이철현 기자 = 대우건설이 공급하는 서울 '마포 푸르지오 어반피스'가 최고 158.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전 타입 1순위 청약 마감했다.
6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지난 5일 진행된 1순위 청약접수 결과 64가구 모집(특별공급 제외)에 총 3588명이 청약을 접수해 평균 56.0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최고 경쟁률은 전용 59㎡타입에서 나왔는데 1순위 해당지역 4가구 모집에 634명이 몰려 158.5대 1로 마감됐다.
단지는 마포로3구역 제3지구 도시정비형 재개발 사업을 통해 지하 4층~지상 20층 2개동에 총 239가구로 조성된다.
단지는 소형부터 중형까지 다양한 평형으로 구성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84㎡A 타입에는 드레스룸, 84㎡B 타입은 서울 신규 아파트에서 보기 힘든 4베이 판상형에 알파룸 등을 확보했다.
타입별 특성에 맞게 옵션을 선택할 수 있는 푸르지오만의 '라이프업 옵션 상품'도 도입했다. 74㎡ 타입의 경우 수납·드레스룸 특화를 통해 복도 팬트리와 침실2 드레스룸, 벽판넬 시스템선반과 폴딩도어 붙박이장을 추가할 수 있다.
당첨자 발표는 12일, 정당계약은 26~28일까지 진행한다. 입주 예정일은 2027년 3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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