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재석 기자]
충북도교육청은 올해 (재)충북교육성장지원재단이 180명의 장학생을 선발해 장학금 2억2360만원을 전달했다고 6일 밝혔다.
(재)충북교육성장지원재단은 도교육청이 운영하는 재단법인으로, 2000년 충북교육장학재단으로 설립해 23년간 장학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윤건영 충북교육감과 장학생 10명 등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
충북도교육청은 올해 (재)충북교육성장지원재단이 180명의 장학생을 선발해 장학금 2억2360만원을 전달했다고 6일 밝혔다.
(재)충북교육성장지원재단은 도교육청이 운영하는 재단법인으로, 2000년 충북교육장학재단으로 설립해 23년간 장학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추진하는 장학 사업 부문으로는 △ 아트-비전 △ 효도대상 △ 미래핵심인재 △ 스타트-업 등이다.
장학생 선발 기준은 예술과 인성, 미래역량, 창업 등 분야에서 우수한 실력을 갖췄거나 성장 가능성이 있는지 여부다.
재단은 이날 미래핵심인재와 스타트-업 부문에서 선발한 장학생 10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한명수 도교육청 재정복지과장은 "장학사업을 통해 다양하고 창의적인 인재를 적극적으로 발굴해 지속 성장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진재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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