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명식 기자] 충북도는 산업통상자원부(이하 산자부)가 주최하는 '2023 지방투자 아카데미'에서 투자유치 우수지자체로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산자부는 투자유치 실적과 투자수행 실적, 사업이행관리 등을 기준으로 매년 우수지자체를 선정하고 있다.
올해는 충북과 경북, 대구가 각각 선정돼 장관 표창을 받았다.
산자부는 투자유치 실적과 투자수행 실적, 사업이행관리 등을 기준으로 매년 우수지자체를 선정하고 있다.
올해는 충북과 경북, 대구가 각각 선정돼 장관 표창을 받았다.
충북은 2018년과 2021년, 지난해에 이어 올해로 네 번째 수상이다.
우수지자체에 선정되면 '2024년도 지방투자촉진 보조사업'에서 5%p 상향된 국비를 지원받는다.
조경순 투자유치국장은 "충북이 우수 지자체에 선정될 수 있었던 것은 충북의 잠재력을 믿어 주신 기업인 여러분 덕"이라며 "충북경제 GRDP 100조원 실현과 민선 8기 투자유치 60조원 달성을 위해 전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배명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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