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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3세' 최윤정 SK바이오팜 팀장, 임원 승진 전망

아시아투데이 이지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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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회장 장녀로 올해 만 34세
2017년 SK바이오팜 입사 후
올초 신사업 전략 팀장 승진

최윤정 SK바이오팜 투자전략팀장./SK

최윤정 SK바이오팜 투자전략팀장./SK


아시아투데이 이지선 기자 = 최태원 SK그룹 회장 장녀 최윤정 SK바이오팜 전략투자팀장이 오는 7일 정기인사에서 신규 임원으로 승진할 전망이다.

6일 재계에 따르면 최 팀장은 올 초 글로벌투자본부 전략투자팀장으로 승진한 이후 1년만에 다시 임원으로 선임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기존에도 신약개발 등을 추진했던 TF에서도 활동했던 만큼 임원 승진 이후에도 신사업에 초점을 맞출 것으로 보인다.

최 팀장은 1989년생으로 만 34세다. 지난 2017년 SK바이오팜 경영전략실 전략팀에 선임 매니저(대리급)로 입사했고, 이전에도 미국 시카고대에서 뇌과학연구소 연구원, 베인앤드컴퍼니 컨설턴트로 근무한 경력이 있다.

이후 2019년 휴직해 미국 스탠퍼드대학교에서 생명정보학 석사 과정을 밟았고, 2021년 7월 복직했다. 복직 전에도 지난 2020년 한국거래소에서 열린 SK바이오팜 상장기념행사에 직접 참석할 만큼 회사에 대한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한편 최 회장 차녀인 최민정 씨는 32세로, 2019년 SK하이닉스에 입사했다가 지난해 초 휴직했다. 현재 미국 스타트업에서 무보수 자문역을 맡고, 비정부기구에서 봉사활동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장남 최인근 씨는 SK E&S 북미 사업법인 '패스키'에서 경영수업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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