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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호·현장교사 간 정례소통, 학생·학부모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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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과 현장 교원 간 정례 소통 행사가, 학생과 학부모로까지 확대됩니다.

교육부는 교원과의 정례 소통을 학생과 학부모가 참여하는 '함께 차담회'로 확대하고 최근 개통한 디지털 소통 플랫폼과 연계해 온·오프라인 소통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함께 차담회'의 첫 주제는 수업공개 법제화로, 누구나 참가 신청을 할 수 있으며, 차후 일정과 주제 등은 디지털 소통 플랫폼인 '함께 학교'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주호 부총리는 학교 현장의 자생적 변화를 위해서는 학교 구성원 간 신뢰를 바탕으로 한 소통이 필수라면서, 교육 정책과 관련해 교원·학생·학부모와 밀착 소통하겠다고 밝혔습니다.

YTN 김현아 (kimhaha@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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