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광수 기자]
'GTA6' 트레일러 영상이 공개 후 1억뷰를 돌파하는 기염을 토했다.
이에 'GTA6 출시일', 'GTA6 공개일', 'GTA6 권장 사양', 'GTA6 PS5·PS4' 키워드 검색량이 급증하고 있다.
락스타 게임즈의 차기작 'GTA6'의 최초 트레일러는 공개 30시간 만에 1억 조회수를 돌파하며 글로벌 팬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입증했다.
'GTA6' 트레일러 영상이 공개 후 1억뷰를 돌파하는 기염을 토했다.
이에 'GTA6 출시일', 'GTA6 공개일', 'GTA6 권장 사양', 'GTA6 PS5·PS4' 키워드 검색량이 급증하고 있다.
락스타 게임즈의 차기작 'GTA6'의 최초 트레일러는 공개 30시간 만에 1억 조회수를 돌파하며 글로벌 팬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입증했다.
'GTA6'는 플로리다 주와 마이애미를 모티브로 한 가상의 지역을 배경으로 한 오픈월드 액션 어드벤처 게임으로 전작 'GTA5'의 12년 만의 후속작이다.
2억 6천 500만 달러의 제작비를 투입해 역대 비디오 게임 중 가장 비싼 제작비로 알려진 게임이기도 하다.
트레일러에서는 두 명의 주인공이 등장해 범죄와 폭력, 정치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룬 듯한 모습을 보여줬다.
특히, 전작보다 넓어진 맵과 다양한 상호작용, 풍부한 스토리 등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GTA6'는 2025년 PS5, Xbox 시리즈 X/S 콘솔로 먼저 출시될 예정이며, PC 버전은 추후 출시될 것으로 예상된다.
공개된 GTA 6의 최저사양은 윈도우 10(운영체제, OS), I7-8700K(CPU), RTX 2080(GPU, 그래픽카드), 16GB RAM, 1TB SSD 이상의 저장 공간 등을 필요로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권장사양은 윈도우 11, I7-8700K(CPU), RTX 3080(GPU, 그래픽카드), 32GB RAM, 1TB SSD 이상으로 알려졌다.
GTA 5는 콘솔판 출시 이후 2년이 지난 2015년에야 PC버전이 공개되기도 한 바 있어 다만 PC버전의 경우 미출시 가능성도 나오고 있다.
락스타 게임즈는 GTA5의 PC버전 출시 당시 연달아 출시 일정을 번복하며, 공개를 미룬 전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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