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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상 연인' 뷔·제니, 입대 앞두고 결별설···소속사 입장 無

서울경제 허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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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뷔와 블랙핑크 제니가 결별한 것으로 전해졌다.

6일 JTBC의 보도에 따르면 뷔와 제니는 최근 연인 사이를 정리했다. 두 사람은 약 1년 7개월간 교제하다 최근 뷔의 입대를 앞두고 관계를 정리한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의 열애설이 제기된 건 지난해 5월부터다. 당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뷔와 제니로 추정되는 남녀가 제주도에서 데이트를 즐기고 있는 사진이 올라왔다. 양측 소속사인 빅히트뮤직과 YG엔터테인먼트는 두 사람의 열애설과 관련하여 입장을 밝힌 적은 없으나, 올해 5월에도 두 사람으로 추측되는 남녀가 프랑스 파리에서 함께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되며 두 사람은 사실상 연인 관계로 굳어졌다.

한편 뷔는 오는 12월 육군 수도방위사령부 특수임무대로 입대한다. 제니는 최근 YG엔터테인먼트와 블랙핑크 그룹 활동 재계약을 체결했다.

허지영 기자 heol@sedaily.com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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