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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날씨] 비 온 뒤 아침 기온 영하권으로 '뚝'…일교차 최대 15도

머니투데이 하수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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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영하권 초겨울 추위가 찾아온 28일 오전 서울 광화문 네거리에서 두터운 옷차림을 한 시민들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기상청은 전날 밤 내려온 찬 공기로 기온이 크게 떨어지고 일부 지역에서는 강풍을 동반한 비·눈이 내린다고 예보했다. 2023.11.28/뉴스1  Copyright (C)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영하권 초겨울 추위가 찾아온 28일 오전 서울 광화문 네거리에서 두터운 옷차림을 한 시민들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기상청은 전날 밤 내려온 찬 공기로 기온이 크게 떨어지고 일부 지역에서는 강풍을 동반한 비·눈이 내린다고 예보했다. 2023.11.28/뉴스1 Copyright (C)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목요일인 내일(7일)은 아침 기온이 다시 영하권으로 떨어지겠다. 낮 기온은 평소보다 높아서 일교차가 크게 벌어질 것으로 보인다.

6일 기상청에 따르면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6~5도, 낮 최고기온은 7~13도로 예보됐다.

주요 도시 예상 최저기온은 △서울 -1도 △인천 0도 △춘천 -4도 △강릉 3도 △대전 0도 △대구 3도 △전주 2도 △광주 3도 △부산 5도 △제주 8도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10도 △인천 11도 △춘천 8도 △강릉 11도 △대전 11도 △대구 12도 △전주 12도 △광주 13도 △부산 13도 △제주 15도다.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5도 이상 벌어지는 곳이 있겠다. 건강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미세먼지는 전 권역에서 '좋음'~'보통' 수준이 예상된다. 다만 영남권에는 새벽에 '나쁨' 수준까지 치솟겠다.


환경부는 "일부 남부지방의 경우 잔류 미세먼지 영향으로 한때 농도가 높은 것"이라고 설명했다.

하수민 기자 breathe_i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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