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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대 앞둔 뷔, 제니 '곰신' 불발"…열애 인정 않던 두 사람 '결별설'

뉴스1 안태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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뷔(왼쪽), 제니 ⓒ 뉴스1

뷔(왼쪽), 제니 ⓒ 뉴스1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열애설이 불거진 뒤 공식 인정 없었던 방탄소년단 뷔와 블랙핑크 제니가 이번엔 결별설에 휩싸였다.

6일 한 매체는 뷔와 제니가 최근 연인 사이를 정리했다는 소식을 보도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5월, 함께 있는 듯한 모습이 담긴 사진이 공개되면서 열애설이 제기됐다. 하지만 열애설 제기 후 뷔의 소속사 빅히트 뮤직 측과 제니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측은 별다른 입장을 내놓지 않았다.

이후 이번엔 두 사람의 결별설이 불거졌지만, 양측은 역시 공식 입장을 내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한편 뷔는 방탄소년단 멤버 RM과 오는 11일 충남 논산훈련소에 입소할 예정이다. 뷔는 육군 수도방위사령부 특수임무대에 지원한 것으로 알려졌다.정국은 지민과 12일, 현재 방탄소년단의 맏형 진이 조교로 복무하고 있는 육군 제5보병사단 신병교육대로 입소한다.

taehyu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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