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시스]김혜인 기자 = 광주예술의전당은 시립발레단 강민지 수석무용수가 지난 2일 서울에서 열린 제28회 한국발레협회상 시상식에서 신인 발레리나상을 받았다고 6일 밝혔다.
'신인 발레리나상'은 우리나라 발레의 미래를 열어갈 발레인에게 주어지는 상이다.
강 발레리나는 올해 광주시립발레단의 정기공연 '돈키호테', 'DIVINE', 'Giselle' 공연에서 주연을 맡아 두각을 드러냈다는 평가를 받는다.
강 발레리나는 오는 21일부터 사흘간 광주예술의전당 대극장에서 성탄절 맞이 '호두까기 인형' 공연을 선보인다.
지난 2018년 광주시립발레단에 입단한 강 발레리나는 2021년 수석 단원으로 승격했다.
◇광주시립국악관현악단, 13~14일 송년음악회
광주시립국악관현악단이 오는 13일부터 이틀간 광주예술의전당 소극장에서 국악 명인과 함께하는 송년 음악회를 연다고 6일 밝혔다.
'천년의 소리, 우리의 노래'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음악회는 국악 스타들과 성악가, 대중 가수들이 참여한다.
강호중이 서정적인 선율로 강한 모성을 전해주는 '꽃분네야'로 무대를 연다.
연주회는 이명진, 전명신, 김용우 등 국악 명인들과 오정해, 김산옥 등 국악 스타들이 대거 참여한다.
공연은 7세 이상부터 관람할 수 있다.
객석은 S석 2만 원, A석 1만 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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