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형주 광주광역시 서구의원은 6일 “구청장 역점사업인 청년 창업 지원 사업이 보여주기식 숫자 놀음에 방치되고 있다”고 질타했다.
안 의원은 이날 제317회 제2차 정례회 행정사무감사에서 이 같이 말했다.
안 의원은 “현재 청년 창업 지원사업은 역시 서구 관내 스타트업 센터 입주기업에 집중돼 있다”며 “청년 창업에 지원은 다양한 예비 창업자들에게 혜택이 골고루 돌아가야 한다”고 발언했다.
안 의원은 이날 제317회 제2차 정례회 행정사무감사에서 이 같이 말했다.
안 의원은 “현재 청년 창업 지원사업은 역시 서구 관내 스타트업 센터 입주기업에 집중돼 있다”며 “청년 창업에 지원은 다양한 예비 창업자들에게 혜택이 골고루 돌아가야 한다”고 발언했다.
이어 "스타트업 전략 프로그램 구축, 센터 졸업 후 사후 관리, 예비창업자 대상 확대 등 숫자 놀음 행정이 아닌 실질적인 청년 창업 예산 확대 및 프로그램 구축, 사후 관리 방안 등을 통한 서구가 청년 창업 중심 자치구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신동호 기자 bless4ya@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