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스포티비뉴스 언론사 이미지

뷔-제니, 현역 입대 앞두고 결별설

스포티비뉴스 장진리 기자
원문보기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뷔(김태형, 28)와 그룹 블랙핑크 제니(김제니, 27)의 결별설이 6일 불거졌다.

이날 두 사람은 최근 결별하고 연인에서 연예계 동료로 돌아갔다는 결별설에 휩싸였다.

뷔와 제니는 지난해 온라인 커뮤니티에 데이트 사진이 공개되면서 처음 열애설이 제기됐다. 이후 두 사람이 손을 잡고 프랑스 파리를 걸어다니는 사진과 영상이 공개되면서 사실상 '공개 커플'이나 다름 없었다는 평가가 있었다. 반면 두 사람이 공식적으로 열애를 인정한 적은 없다.

조용한 '공식 커플'이었던 두 사람은 최근 이별하고 각자의 길을 선택했다는 설이 제기됐고, 아름다운 이별로 서로를 응원하는 아이돌 선후배 사이로 남기로 했다는 이야기가 나왔다.

다만 두 사람 각각의 소속사인 하이브와 YG엔터테인먼트 측은 열애설 때와 마찬가지로 이번 결별설에도 아무런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다.

뷔는 오는 11일 현역 입대를 앞두고 있다. 육군 수도방위사령부 특수임무대를 지원한 것으로 전해졌다. 제니는 개인 활동 중으로, YG엔터테인먼트와 그룹 활동에 관한 재계약을 맺고 완전체 활동을 이어가기로 했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광양 산불 국가소방동원령
    광양 산불 국가소방동원령
  2. 2트럼프 유럽 방향
    트럼프 유럽 방향
  3. 3부산 기장 공장 화재
    부산 기장 공장 화재
  4. 4임라라 손민수 슈돌
    임라라 손민수 슈돌
  5. 5류지현호 야구 대표팀
    류지현호 야구 대표팀

스포티비뉴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