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뷔·제니, N번째 열애설 이어 입대 앞두고 결별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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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뷔와 블랙핑크 제니가 결별설에 휩싸였다.

6일 JTBC는 연예 관계자들의 말을 빌려 뷔와 제니가 최근 연인 사이를 정리했다고 보도했다.

이와 관련해 뷔와 제니의 소속사인 하이브와 YG엔터테인먼트는 별다른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다. 두 사람은 열애를 인정한 적이 없었던 만큼, 결별과 관련해서도 별다른 입장을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

뷔와 제니의 열애설은 지난 5월 제주도 여행 목격담부터 시작돼 '럽스타그램' 의혹부터, 뉴욕 데이트 및 해리스타일스 콘서트 관람 의혹 등으로 번져나갔다.

또한 최근에는 뷔와 제니로 추정되는 인물이 프랑스 파리 센느강을 함께 걷고 있는 영상 등이 퍼지면서 또 한 번 열애설에 힘을 실어주기도 했다. 두 사람은 마스크와 선글라스 없이 손을 잡고 산책을 하는 등의 모습이 화제가 됐다.

한편, 뷔는 오는 11일 수도방위사령부로 입대를 예정하고 있다. 제니가 속한 블랙핑크는 6일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와 전원 재계약 소식을 전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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