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의하는 권성동 의원 |
(강릉=연합뉴스) 유형재 기자 = 국민의힘 권성동(강릉) 국회의원은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30억원을 확보했다고 6일 밝혔다.
확보한 예산은 정동진천 정비사업 10억원, 자원순환센터 진입도로 개량공사와 영진∼주문진 해안도로 인도 설치 사업에 각 7억원, 오리골천 재해복구사업 2억원 등이다.
또 왕산면 도마리 절토사면 정비공사 2억원, 유산교 보수 보강공사와 영진교 보수 보강공사 각 1억원이다.
권의원은 "확보한 예산은 환경개선과 안전 확보에 사용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곳곳의 주민 불편 사항을 경청하고 꼼꼼히 챙겨 나가겠다"고 말했다.
yoo21@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