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이 행사 상품들을 살펴보고 있는 모습(사진=롯데하이마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서울=뉴시스]박미선 기자 = 가전 양판점 업계가 연말 재고 소진에 나선다.
다양한 품목의 가전을 특별 할인 혜택가에 제공하는 12월 창고 대개방 행사를 진행해 경기침체 및 물가상승으로 가전 구매를 망설이는 고객의 발길을 끌어온다는 계획이다.
6일 업계에 따르면 롯데하이마트는 12월 한 달간 '2023년 하반기 창고대개방'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하반기 창고대개방' 행사는 난방 가전, IT 가전 등 최근 수요가 높은 품목을 중심으로 상품 할인, 롯데모바일상품권 제공 등 최대 33% 할인 혜택을 마련했다.
대표적으로, LG전자 '오브제컬렉션 건조기' 행사 상품 구매 시 상품 할인, 모바일상품권 증정 등 19%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전자랜드 역시 '2023 전국 동시 총결산 세일(SALE)'을 12월 한 달간 진행한다.
전자랜드는 연말 인기 가전제품을 저렴한 가격에 '득템'할 수 있는 행사를 기획했다. 먼저 TV, 세탁기, 건조기 등 대형 가전 재고를 한정 수량으로 최대 35% 할인 판매하는 '창고 대방출' 행사를 진행한다.
에어컨 진열 상품을 행사 카드로 구매하면 최대 36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과 추가 캐시백을 지급하는 '역시즌 진열 소진' 이벤트도 있다. 노트북과 태블릿PC 단종 모델을 온라인 최저가보다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는 'IT가전 단종 소진' 행사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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