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은 기자]
[문화뉴스 김경은 기자] 댄스가수 '길건', 전 리듬체조 국대 '신수지'가 새로운 꿈을 향한 도전을 시작한다.
TV CHOSUN '미스트롯3'의 72인 개인 티저 영상이 뜨거운 호응을 일으키고 있는 가운데, 도전의 아이콘들이 출격을 알렸다. 이미 한 분야에서 정상을 밟은 이들이 트로트 판에 도전장을 내민 것.
먼저 19년 차 댄스 가수이자 '이효리 춤 선생'으로 유명세를 떨친 길건의 참가가 눈에 띈다. 그는 지난해 트로트 음원 '에이스'를 발표하며 트로트에 대한 열정을 불태운 바 있다. 특유의 파워풀한 에너지로 댄스계를 흔든 길건이 이번 '미스트롯3'을 통해 어떤 변신을 시도할지 궁금해진다.
미스트롯 3, '이효리 춤 선생'부터 '전 국가대표'까지… 화려한 라인업 영상 공개 / 사진 = TV 조선 |
[문화뉴스 김경은 기자] 댄스가수 '길건', 전 리듬체조 국대 '신수지'가 새로운 꿈을 향한 도전을 시작한다.
TV CHOSUN '미스트롯3'의 72인 개인 티저 영상이 뜨거운 호응을 일으키고 있는 가운데, 도전의 아이콘들이 출격을 알렸다. 이미 한 분야에서 정상을 밟은 이들이 트로트 판에 도전장을 내민 것.
먼저 19년 차 댄스 가수이자 '이효리 춤 선생'으로 유명세를 떨친 길건의 참가가 눈에 띈다. 그는 지난해 트로트 음원 '에이스'를 발표하며 트로트에 대한 열정을 불태운 바 있다. 특유의 파워풀한 에너지로 댄스계를 흔든 길건이 이번 '미스트롯3'을 통해 어떤 변신을 시도할지 궁금해진다.
전 리듬체조 국가대표이자 만능 엔터테이너인 신수지의 참가도 역시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신수지는 은퇴 후 볼링 프로 타이틀을 획득한 데 이어 다양한 스포츠에 도전하며 그의 지치지 않는 열정을 보여줬다. 이번에 트로트까지 영역을 확장하게 된 그녀의 열정과 도전은 어떤 결과를 맞게 될까.
한편 '미스트롯3'는 지난 4일부터 오는 8일까지 신선한 얼굴들이 포진한 72인 개인 티저 영상을 공개하는 '비주얼 위크'를 진행 중이다.
제작진은 "세상을 꺾고 뒤집을 새 얼굴들이 대거 지원해 제작진도 깜짝 놀랐다"라고 전했다. 이어 "새로운 꿈을 이루기 위해 제대로 칼을 갈고 나온 이들의 진정성 가득한 도전을 응원해달라"고 당부했다.
TV CHOSUN '미스트롯3'는 압도적인 스케일과 한층 진화한 구성으로 새로운 역사를 쓸 준비를 마쳤다. 믿고 보는 MC 김성주를 필두로 초호화 마스터 군단 장윤정, 김연자, 진성, 붐, 장민호 등이 원석 발굴에 나선다.
한편 '미스트롯3'는 오는 21일 목요일 밤 10시에 첫 방송 예정이다.
문화뉴스 / 김경은 기자 press@mhn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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