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노컷뉴스 언론사 이미지

[노컷브이]김건희 여사 명품백 질문에 한동훈 "잘 몰라"

노컷뉴스 CBS노컷뉴스 크리에이터 김세준
원문보기


한동훈 법무부 장관은 6일 윤석열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의 명품백 수수 의혹에 대한 질문에 "잘 알지 못한다"며 수사 필요성과 관련해서도 "가정을 달고 물어보면…"이라며 답변을 피했습니다.

한 장관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국민의힘 정책의원총회 후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김 여사 명품백 수수 의혹과 관련해 "그 내용을 알지 못하고 언론에서도 상세한 보도가 나오지 않았다"고 답했습니다. 수사 필요성에 대해서는 "가정을 달고 계속 물어보시면 (답변하기 어렵다)"이라고 했습니다.

한동훈 법무부 장관이 6일 오후 국회에서 열린 국민의힘 정책의원총회에 참석하고 있다. 황진환 기자

한동훈 법무부 장관이 6일 오후 국회에서 열린 국민의힘 정책의원총회에 참석하고 있다. 황진환 기자



※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
  • 이메일 : jebo@cbs.co.kr
  • 카카오톡 : @노컷뉴스
  • 사이트 : https://url.kr/b71afn


저작권자 © CBS 노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이사통 김선호
    이사통 김선호
  2. 2검찰국장 이응철
    검찰국장 이응철
  3. 3오세훈 서울시장 용산전자상가
    오세훈 서울시장 용산전자상가
  4. 4차은우 탈세 의혹
    차은우 탈세 의혹
  5. 5캄보디아 스캠 조직 강제송환
    캄보디아 스캠 조직 강제송환

함께 보면 좋은 영상

노컷뉴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독자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