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뉴시스 언론사 이미지

임지연, 조선의 재주꾼…8년만 사극 '옥씨부인전'

뉴시스 최지윤
원문보기
임지연(왼쪽)., 추영우

임지연(왼쪽)., 추영우



[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배우 임지연이 '대박'(2016) 이후 8년 만에 사극으로 돌아온다. 조선 제일의 재주꾼으로 분해 사기극을 벌인다.

JTBC '옥씨부인전'은 이름·신분·남편 모두 가짜인 외지부 '옥태영'(임지연)과 그녀를 지키기 위해 목숨까지 건 예인 '천승휘'(추영우)의 생존기다. 태영은 조선 법률 전문가다. 태생부터 영민한데다가 일머리와 운동 신경, 손재주까지 탁월하다. 승휘는 조선 최고 사랑꾼이다. 아름다운 외모를 가리개로 가린 채 전국을 떠돌아다니며 소설을 낭독한다. 태영에게 첫눈에 반해 그녀의 정체를 알면서도 물심양면 돕는다.

'푸른 바다의 전설'(2016~2017) 진혁 PD와 '엉클'(2021~2022) 박지숙 작가가 만든다. 내년 첫 방송.

☞공감언론 뉴시스 plain@newsis.com

▶ 네이버에서 뉴시스 구독하기
▶ K-Artprice, 유명 미술작품 가격 공개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트럼프 마크롱 조롱
    트럼프 마크롱 조롱
  2. 2전광훈 서부지법 난동
    전광훈 서부지법 난동
  3. 3김민재 뮌헨 퇴장
    김민재 뮌헨 퇴장
  4. 4임성근 음주운전 논란
    임성근 음주운전 논란
  5. 5명의도용 안심차단 서비스
    명의도용 안심차단 서비스

뉴시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