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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 전여친들까지 소환.."한국의 디카프리오" 진짜 '강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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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장우영 기자] ‘트민남’ 전현무의 입담이 화요일 밤을 빛냈다.

지난 5일 첫 방송된 SBS ‘강심장VS’는 취향 존중과 저격 사이, 달라도 너무 다른 극과 극 셀럽들의 ‘VS’토크쇼이다. 트렌디한 흐름에 맞춰 신선한 주제와 공감력을 부르는 에피소드는 방송 전부터 시청자들의 심장을 제대로 저격했다.

첫 회부터 눈길을 사로잡은 주제인 대식좌 VS 소식좌들의 취향 존중 토크는 풍성한 이야기가 쏟아져 나왔다. 양보 불가 취향 전쟁의 서막이 오른 가운데, 달라도 너무 다른 소화 능력을 지닌 이들의 위대한 상상력은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이어졌다.

최근 화제가 되는 키워드를 찬반 토론식으로 구성한 만큼 맛깔나는 입담꾼들이 펼치는 ‘밸런스 게임’은 늦은 밤 침샘을 자극하기 충분했다. ‘먹방을 보면 배고프다 VS 배부르다’부터 ‘당신의 한계치는 최대 몇?’ 등 출연자들의 심리를 꿰뚫는 완벽한 밀당과 심도 깊은 음식 철학은 순식간에 몰입도를 끌어 올렸다.

특히, 프로그램을 이끌어가는 전현무의 눈높이 진행이 ‘강심장VS'의 흥미를 더욱 높여 눈길을 끌었다. 본인의 음식 취향과 소신을 밝히며 가장 먼저 과몰입에 빠지기도 하고, 현재 식단 조절로 인해 ‘소식좌’가 된 상황을 재치 있게 풀어내 모두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또, 출연자들의 샘솟는 이야기에 푹 빠져들어 빈틈없는 리액션으로 ‘강심장VS’의 활력을 불어넣었다.

장르 불문 새로운 영역에 대한 도전을 마다하지 않는 전현무는 가치관이 달라 유쾌한 논쟁이 이어지는 ‘강심장VS’를 과열되지 않게 유연함으로 완급조절 하며 새로운 형식의 토크쇼로 색다른 가능성을 보여주었다. 게다가 동료 MC 문세윤, 조현아, 엄지윤과 첫 호흡임에도 불구하고 각자의 개성과 재능을 적절히 합쳐 첫 방송부터 기분 좋은 출발을 알리기도.


이처럼, 전현무 특유의 깔끔한 진행과 유쾌한 입담은 시청자들에게 활기찬 재미를 안겨주었으며, 매회 통통 튀는 주제 속 그만의 순발력과 명불허전 예능감이 얼마나 발휘될 지 벌써부터 기대가 남다르다.

한편, SBS ‘강심장VS’는 매주 화요일 밤 10시 20분에 방송된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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