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파이낸셜뉴스 언론사 이미지

코로나19 피해 받은 자영업자·소상공인 4만3668명 '새출발기금' 신청

파이낸셜뉴스 이승연
원문보기
한국자산관리공사 제공

한국자산관리공사 제공


[파이낸셜뉴스]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는 소상공인·자영업자 대상 채무조정제도인 '새출발기금' 채무조정 신청이 11월 말 기준 4만3668명, 채무액 6조9216억원 규모로 집계됐다고 6일 밝혔다.

새출발기금은 코로나 피해를 입은 개인사업자 또는 법인 소상공인 가운데 부실이 발생(3개월 이상 장기연체)했거나 부실 발생 우려가 있는 차주를 대상으로 한다. 금융회사가 보유한 대출에 대해 최대 15억원(담보 10억원+무담보 5억원)까지 상환기간 조정, 원금 조정, 금리조정 등 지원을 해준다.

새출발기금 채무조정 신청 채무자 중 채무자가 캠코에게 채무를 매각해 원금을 감면받는 '매입형 채무조정'을 통해서는 지난달 말 기준 1만4423명(채무원금 1조1140억원)이 약정을 체결했다. 이들의 평균 원금 감면율은 약 70%로 파악됐다.

또 채무자에게 채무조정을 중개해 자금을 조달하는 '중개형 채무조정'을 통해서는 1조2314명(채무액 7944억원)이 채무조정을 확정, 평균 이자율 감면폭은 약 4.5%p로 확인됐다.
#소상공인 #캠코 #한국자산관리공사 #자영업자 #채무조정 #새출발기금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한병도 이재명 정부
    한병도 이재명 정부
  2. 2강선우 1억 의혹
    강선우 1억 의혹
  3. 3정건주 미우새 합류
    정건주 미우새 합류
  4. 4장우진 린스둥 결승
    장우진 린스둥 결승
  5. 5그린란드 군 배치
    그린란드 군 배치

파이낸셜뉴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
코로나19 피해 받은 자영업자·소상공인 4만3668명 '새출발기금' 신청 : zum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