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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축 오피스텔 갭투자…보증금 46억 가로챈 남매

OBS 황정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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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지검 부천지청이 신축 오피스텔을 무자본 갭투자 방식으로 전세보증금 40억여 원을 가로챈 남매 등 일당을 재판에 넘겼습니다.

검찰은 사기 혐의로 48살 A씨와 그의 남동생을 구속 기소하고 분양업자 등 4명을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A씨 남매는 2020년 10월부터 2021년 11월까지 서울 금천구 일대 신축 오피스텔을 구매하고 세입자 20명, 전세보증금 46억 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황정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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