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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경, 이사장 된다...유소년 후원 위한 재단 사업 첫 결음

MHN스포츠 권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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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구황제' 김연경(흥국생명)이 유소년 육성과 국내 스포츠 활성화를 위한 재단 설립의 첫 발을 내디뎠다.

김연경의 소속사 라이언앳은 6일 "김연경이 오랜 기간 준비해온 'KYK Foundation'이 모든 준비를 마치고 2024년 초 출범을 앞두고 있다"고 전해왔다.

소속사 측은 해당 재단에 대해 "'나눔'이라는 핵심가치에 중점을 두어 사랑, 희망, 열정, 믿음이라는 가치를 중심으로 다양한 스포츠 인재를 발굴하고 육성하여 스포츠 발전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단순 NFT 상품 판매가 아닌 가입자들에게 재미있고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자 KYK Foundation 디지털 멤버십이라는 특별한 프로젝트를 진행했다"고 전했다.



디지털 굿즈 구매를 통해 기부에 참여하는 형식의 해당 프로젝트는 지난 4일부터 오는 31일까지 참여가 가능하다. 5,000원 JAM 등급의 소액부터 150,000원 CAPTAIN 등급까지 총 4가지 등급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 프로젝트의 참여자만 보유할 수 있는 NFT를 추가 제공한다. 그 밖에 팬미팅 티켓 우선 구매 참여권, 실물 굿즈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김연경은 소속사를 통해 "(재단) 준비 과정에 어려움도 많았지만 유소년 스포츠 활성화와 국내 스포츠 발전을 위한 재단 사업을 항상 꿈꿨기에 더욱 애정을 가지고 열심히 준비했다"고 전했다.


자세한 사항은 FNCY 공식 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 라이언앳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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