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데일리 옥송이 기자] 중국 스마트폰 제조사 원플러스가 신제품 '원플러스12'를 공개했다.
5일(현지 시간) 폰 아레나에 따르면 중국에서 먼저 선보인 이 제품은 5400mAh의 배터리와 퀄컴의 3세대 스냅드래곤8 칩 등의 기능을 갖췄다.
패널은 6.82인치로 6.7인치인 전작 원플러스11보다 커졌으며, 화면의 밝기는 4500니트다. 카메라는 50MP인 소니 Lytia LYT-808 이미지 센서와 64MP 3배 광학 줌 기능을 가진 잠망경 카메라가 포함됐다. 충전은 100W 유선 고속 충전과 50W 무선 충전이 가능하다.
메모리는 12GB 램 256GB부터 24GB 램 1TB 스토리지까지 구성했으며, 256GB 모델은 2499엔(약 600달러)이다. 원플러스12는 중국에서 선주문 할 수 있고, 글로벌 버전은 2024년 초에 출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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