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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엔터, 블랙핑크 전원 재계약 성사에 급등…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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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블랙핑크가 지난 8월 서울 구로구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월드투어 ‘본 핑크’(BORN PINK)의 서울 피날레 공연을 성료했다. 사진 | 연합뉴스

그룹 블랙핑크가 지난 8월 서울 구로구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월드투어 ‘본 핑크’(BORN PINK)의 서울 피날레 공연을 성료했다. 사진 | 연합뉴스



[스포츠서울 | 최규리기자] 와이지엔터테인먼트 주가가 6일 블랙핑크 멤버 전원과 그룹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에 25% 넘게 급등했다. 이날 와이지엔터테인먼트는 전 거래일 대비 25.63% 오른 6만3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주가는 장중 6만1900원까지 오르기도 했다.

이날 와이지엔터테인먼트는 “소속 아티스트 블랙핑크 멤버 4명 전원의 그룹 전속 계약 체결 건에 대한 이사회 결의를 완료했다”고 공시했다. 이로써 블랙핑크 재계약 여부에 대한 불확실성이 해소된 가운데 와이지엔터테인먼트는 자사 최대 지식재산권(IP)을 지켜낼 수 있게 됐다.

이기훈 하나증권 연구원은 “블랙핑크 그룹 전속 계약 체결로 안도감 등이 유입되면서 와이지엔터테인먼트 주가가 상승한 것으로 보인다”며 “당분간 주가가 더 반등할 수 있다”고 말했다.

gyuri@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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