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시스] 박수지 기자 = 울산시 동구는 6일 동구청 2층 대강당에서 ‘2023년 마을공동체만들기 사업 성과 공유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올해 진행된 마을공동체 사업의 활동성과를 정리하고, 공동체별 활동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은 마을공동체 사업수행단체, 마을공동체위원회 위원 등 60여 명이 참석했다.
마을공동체 활성화 유공자 표창, 마을공동체 활동영상 상영, 성과보고, 공동체별 성과전시를 통해 한해 동안 거둔 성과를 공유했다.
한편 동구는 올해 마을공동체 만들기 공모사업으로 '기후위기 궁금해? 슬기로운 지구생활!', '두근두근 토요일', '마을이 들썩들썩! 휴먼시아 주민한마당', '동구숲에서 사계절 자연놀이' 등 총 13개 사업에 5932만원을 지원했다.
◇동구, 생애초기 건강관리사업 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
울산시 동구보건소는 6일 '2023년 생애초기 건강관리사업 성과대회 개최'에서 초기 사업 선도 운영 지자체로 선정돼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이번 대회는 보건복지부 주최로 서울시 강남구 소노펠리체컨벤션센터에서 진행됐다.
생애초기 건강관리는 임산부와 2세 미만 영아가 있는 가구를 대상으로 양육역량 강화를 위해 실시되는 사업이다.
간호사와 사회복지사로 구성된 전문인력이 가정을 방문해 맞춤형 건강관리 교육과 심리·사회적 지원을 실시했다.
동구보건소는 2020년 시범사업으로 출발해 현재까지 산모와 아기를 위한 방문서비스와 교육, 지역사회 연계, 양육 지지 등을 진행하고 있다.
이 같은 노력을 인정받아 동구보건소는 보건복지부장관 수상 기관으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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