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청 산격청사 |
(대구=연합뉴스) 대구시는 6일 시내버스 서비스 개선을 위해 '2024 시내버스 모니터'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선발되면 시내버스 관련 불편 사항, 안전운행 미준수 차량 등을 상시 모니터링하는 역할을 1년간 맡게 된다.
신청자격은 인터넷 활용이 가능한 만 19세 이상 시내버스 상시 이용객이다.
우수 모니터(150명)는 분기별 교통비 3만원이 지급된다.
모집인원은 300여명이며 오는 20일까지 홈페이지(https://www.daegu.go.kr/monitor)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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