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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F-15K 성능개량 맡은 보잉, 동체 상단부 통째로 바꿀 듯

헤럴드경제 오상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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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공군의 F-15K 성능개량 사업을 맡은 보잉이 지난달 28~30일 한국 국방부 출입기자단에 미국 애리조나주 메사와 워싱턴주 시애틀에 위치한 현지 생산공장 내부를 공개했다. 보잉은 F-15K의 성능개량 사업이 기체 상단부를 통째로 바꾸는 방식으로 추진될 전망이라고 밝혔다. 사진은 미국 세이트루이스에서 한국으로 페리 비행했던 F-15K[보잉 제공]

한국 공군의 F-15K 성능개량 사업을 맡은 보잉이 지난달 28~30일 한국 국방부 출입기자단에 미국 애리조나주 메사와 워싱턴주 시애틀에 위치한 현지 생산공장 내부를 공개했다. 보잉은 F-15K의 성능개량 사업이 기체 상단부를 통째로 바꾸는 방식으로 추진될 전망이라고 밝혔다. 사진은 미국 세이트루이스에서 한국으로 페리 비행했던 F-15K[보잉 제공]


한국 공군의 F-15K 성능개량 사업을 맡은 보잉이 지난달 28~30일 한국 국방부 출입기자단에 미국 애리조나주 메사와 워싱턴주 시애틀에 위치한 현지 생산공장 내부를 공개했다. 보잉은 F-15K의 성능개량 사업이 기체 상단부를 통째로 바꾸는 방식으로 추진될 전망이라고 밝혔다. 사진은 미국 세이트루이스에서 한국으로 페리 비행했던 F-15K[보잉 제공]

한국 공군의 F-15K 성능개량 사업을 맡은 보잉이 지난달 28~30일 한국 국방부 출입기자단에 미국 애리조나주 메사와 워싱턴주 시애틀에 위치한 현지 생산공장 내부를 공개했다. 보잉은 F-15K의 성능개량 사업이 기체 상단부를 통째로 바꾸는 방식으로 추진될 전망이라고 밝혔다. 사진은 미국 세이트루이스에서 한국으로 페리 비행했던 F-15K[보잉 제공]


한국 공군의 F-15K 성능개량 사업을 맡은 보잉이 지난달 28~30일 한국 국방부 출입기자단에 미국 애리조나주 메사와 워싱턴주 시애틀에 위치한 현지 생산공장 내부를 공개했다. 보잉은 F-15K의 성능개량 사업이 기체 상단부를 통째로 바꾸는 방식으로 추진될 전망이라고 밝혔다. 사진은 미국 세이트루이스에서 한국으로 페리 비행했던 F-15K[보잉 제공]

한국 공군의 F-15K 성능개량 사업을 맡은 보잉이 지난달 28~30일 한국 국방부 출입기자단에 미국 애리조나주 메사와 워싱턴주 시애틀에 위치한 현지 생산공장 내부를 공개했다. 보잉은 F-15K의 성능개량 사업이 기체 상단부를 통째로 바꾸는 방식으로 추진될 전망이라고 밝혔다. 사진은 미국 세이트루이스에서 한국으로 페리 비행했던 F-15K[보잉 제공]


미국 보잉사가 F-15K 성능개량 방식을 전방 동체를 통째로 교체하는 방식으로 추진될 것이라고 전망했다.[보잉 제공]

미국 보잉사가 F-15K 성능개량 방식을 전방 동체를 통째로 교체하는 방식으로 추진될 것이라고 전망했다.[보잉 제공]



legend1998@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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