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뉴시스] 경기 이천시가 육군 특수전사령부와 '다함께돌봄센터' 설치에 관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
[이천=뉴시스] 신정훈 기자 = 경기 이천시가 6일 육군 특수전사령부와 '다함께돌봄센터' 설치에 관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천시는 이번 협약을 통해 군부대아파트 내 주민공동시설에 '다함께돌봄센터' 설치비 전액을 지원하고 향후 운영비도 지원하기로 했다.
앞서 시는 지난달 30일 육군 항공사령부와도 이같은 내용이 포함된 업무협약을 맺었다.
육군항공사령부 돌봄센터(비승점)는 시설면적 99.29㎡ 규모로 20명의 아동이 이용할 수 있다. 또 특수전사령부 내에 설치될 돌봄센터(아름수리점)는 123.18㎡ 규모에 정원은 25명이다. 이 달부터 리모델링에 착수해 내년 2월부터 운영한다.
김경희 시장은 “군부대 내 초등돌봄센터 설치로 국가의 안보를 위해 최일선에서 고생하는 군장병들의 육아부담을 줄여줄 수 있게 돼 매우 의미있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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