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옥빈 기자]
(부산=국제뉴스) 김옥빈 기자 = 부산항만공사(BPA)는 6일, 본사 대강당에서 부산도시공사, 기술보증기금 등 부산 지역 공공기관 직원들과 함께 투명 플라스틱 가림막을 업사이클링해 아동용 응급키트를 만드는 봉사활동을 펼쳤다.
BPA는 부산지역문제해결플랫폼을 통해 코로나-19 때, 거리 두기를 위해 설치했다가 더는 사용하지 않는 플라스틱 가림막을 아동용 응급키트로 업사이클링하는 '괜찮아, 안심키트' 사업에 참여했다.
BPA 직원 등은 학교, 공공기관 등에서 수거한 투명 가림막으로 만든 응급키트 케이스에 구성품(지혈밴드, 반창고, 소독약, 손전등, 호루라기 등)을 직접 담고 포장했다.
플라스틱 가림막 새활용 '아동용 응급키트' 제작 모습/제공=BPA |
BPA는 부산지역문제해결플랫폼을 통해 코로나-19 때, 거리 두기를 위해 설치했다가 더는 사용하지 않는 플라스틱 가림막을 아동용 응급키트로 업사이클링하는 '괜찮아, 안심키트' 사업에 참여했다.
BPA 직원 등은 학교, 공공기관 등에서 수거한 투명 가림막으로 만든 응급키트 케이스에 구성품(지혈밴드, 반창고, 소독약, 손전등, 호루라기 등)을 직접 담고 포장했다.
지역 아동을 위한 재난 응급키트 제작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기념촬영 하고 있다 |
'부산지역문제해결플랫폼'은 시민들이 직접 지역의 문제를 발굴하고, 지역 내 시민, 시민단체, 공공기관, 지자체 등이 협업체계를 구성해 함께 문제를 해결하는 플랫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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