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구 롯데그룹 식품군 총괄대표 부회장./사진제공=롯데지주 |
이 부회장은 롯데제과 롯데푸드 합병, 식품군 포트폴리오 개선, 글로벌 사업 확대, 미래 먹거리 발굴을 통한 신성장 동력 확보 등을 총괄 지휘하며 안정적인 흑자 수익구조를 만들어 낸 성과를 인정받았다.
이 부회장은 1962년생으로 중대부고를 나온 뒤 숭실대 산업공학을 전공했다. 1987년 롯데칠성에 입사해 물류기획팀, 알루미늄 영업 등을 맡았다.
이후 1997년 롯데그룹 정책본부 개선실을 거친 뒤 2009년 롯데칠성 음료영업본부장을 맡았다. 2017년부터 롯데칠성 대표이사를 역임했고 2021년 롯데 식품BU장을 거쳐 지난해부터 롯데제과 대표이사 겸 롯데식품군 총괄대표를 맡았다.
유예림 기자 yesrim@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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