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협약식 사진 |
(창원=연합뉴스) 정종호 기자 = 경남대학교 소속 양자 연구팀인 '유토피아 프로젝트팀'과 블록체인 전문기업 '위즈블'이 6일 경남대 창조관에서 양자 발전 기술 사업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유토피아 프로젝트팀은 양자 다이나모(자기장 안에서 운동하는 도체에 발생하는 기전력을 이용해 전기를 일으키는 장치)의 양산화 가능성에 대한 응용 실증·실용화 등을 연구해왔다.
최근 '양자배열(양자물리학의 양자적 자기해석 배열)을 통한 양자발전기술' 연구로 부하 없이 전력을 생산하고 저장하는 양자 메커니즘을 발견했다고 발표한 바 있다.
이날 협약식에서 두 기관은 STO(토큰증권 발행) 등 다양한 협력 사항을 추진하기로 했다.
경남대는 유토피아 프로젝트팀의 양자 발전 기술이 이번 업무 협약으로 본격적인 사업화와 성장에 탄력을 받게 됐다고 설명했다.
jjh23@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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