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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뉴시스]유순상 기자 = 건양대학교는 응급구조학과 4학년 응시생 44명 전원이 '제29회 1급 응급구조사 국가시험'에 합격했다고 6일 밝혔다. 전국 평균 합격률은 86.1%이고 1340명이 합격했다.
2012학년도에 첫 신입생을 받은 응급구조학과는 지난 2015년 첫 졸업생부터 3년 연속 국가시험 100% 합격을 기록한데 이어 이번에 또다시 100% 합격을 달성했다.
이 학과는 지역 주민을 위한 심폐소생술 및 응급처치 교육은 물론 대전시청자미디어센터와 함께 지역 내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영상물 제작, 외국인노동자 무료진료 봉사활동 등 다양한 봉사활동도 꾸준히 벌이고 있다.
박정희 학과장은 “체계적인 교육시스템을 갖추고 교수들이 헌신적으로 노력한 결과 100% 합격을 달성할 수 있었다”며 “열심히 노력해준 학생들에게 감사드리고 세계적 수준의 응급구조사를 양성해나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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