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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징어 게임’이어 수상할까…‘무빙’ 美 크리틱스 초이스 어워즈 최우수 외국어 드라마 부문 노미네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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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무빙’. 사진|디즈니+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무빙’. 사진|디즈니+



[스포츠서울 | 김현덕기자]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무빙’(감독 박인제)이 제29회 크리틱스 초이스 어워즈(Critics Choice Awards)에서 최우수 외국어 드라마 부문 후보에 올랐다.

크리틱스 초이스 어워즈는 미국 방송영화비평가협회(BFCA)가 주관하는 행사로 매년 최고의 영화와 시리즈의 업적을 기리기 위해 개최되는 시상식이다.

공개와 함께 2023 아시아콘텐츠어워즈&글로벌OTT어워즈에서 베스트 크리에이티브상, 작가상(강풀), 남자 주연 배우상(류승룡), 남녀 신인상(이정하, 고윤정), 베스트디지털 VFX 작품상을 수상했다.

또 제59회 대종상영화제에서 시리즈 작품상과 시리즈 여우상(한효주)을 수상하며 국내외 시상식에서 주목받았다.

‘무빙’은 이번 크리틱스 초이스 어워즈에서 또다시 뛰어난 작품성을 인정받으며 지난 수상작 ‘오징어 게임’, ‘파친코’에 이어 한국 콘텐츠의 위상을 떨칠 수 있을지 전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지난 8월 9일 공개됐던 ‘무빙’은 초능력을 숨긴 채 현재를 살아가는 아이들과 아픈 비밀을 감춘 채 과거를 살아온 부모들의 이야기를 그린 휴먼 액션 시리즈로 ‘무빙’의 모든 에피소드는 디즈니+에서 만날 수 있다.


khd9987@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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