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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글로리'→'무빙', 크리틱스 초이스 어워즈 후보

이데일리 김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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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크리틱스 초이스 어워즈(Annual Critics Choice Awards) 측은 5일 제 29회 후보작을 공개했다.


이 가운데 넷플릭스 ‘더 글로리’ ‘마스크 걸’, 디즈니+ ‘무빙’, 티빙 ‘몸값’이 취우수 외국어 시리즈 부문 후보에 올랐다. 이 작품들 외에도 넷플릭스 ‘뤼팽’(프랑스), 디즈니+ ‘굿 마더’(이탈리아), ‘침묵의 통역사’(독일)가 함께 후보에 올라 경쟁을 펼친다.

크리틱스 초이스 시상식은 미국 방송영화비평가협회(BFCA)가 주관하는 행사로, 미국을 대표하는 시상식 중 하나로 꼽힌다. 영화와 TV 부문으로 나뉘어 시상되며 이후 진행되는 에미상 등 주요 시상식들의 결과를 예측해볼 수 있는 자리이기도 하다.

2020년 봉준호 감독의 ‘기생충’이 외국어 영화상을 수상하고 2021년 영화 ‘미나리’의 앨런 김이 아역배우상, 2021년 ‘오징어게임’이 외국어 드라마상, 2022년 ‘파친코’가 외국어 드라마상을 수상하며 한국계 드라마는 4년 연속 수상의 영광을 맛봤다.

후보에 오른 네 작품이 수상의 쾌거를 이루며 이같은 계보를 이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제29회 크리틱스 초이스 어워즈는 1월 14일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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