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업스토어 로컬 힙석로 59(진주문화관광재단 제공). |
(진주=뉴스1) 한송학 기자 = 진주문화관광재단은 '청년 문화의 거리 조성사업' 중 하나인 팝업스토어 '로컬 힙석로 59'를 17일까지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이 프로젝트는 로컬 크리에이터 및 브랜드를 기반으로 청년 문화 거리의 활성화를 위해 진행된다. 지역 내 청년들의 문화 소비를 촉진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 효과도 기대된다.
진주시 대안동 로데오거리를 중심으로 진행되는 행사는 올해 10월과 11월에는 2회차 행사가 진행됐다. 매회 1600여명의 방문객이 참여하는 등 호응을 얻었다.
3회차 행사는 지난 1일부터 뭇풀(크리스마스 시즌 상품, 식물), 베르데베르데(비즈제품), 하와이안아트스튜디오(우쿨렐레, 굿즈상품), 카페코니(스콘, 머랭쿠키), 봄세라믹스튜디오(도자식기, 도자오브제) 등 업체가 참여하고 있다.
각 업체에서는 SNS 인증 이벤트, 할인, 추첨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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